
세진디벨롭이 운영하는 인테리어 브랜드 인텔리어가 서울·경기를 중심으로 거주자의 생활 방식을 반영한 주거인테리어를 제안한다. ‘생각하는 인테리어’를 바탕으로 공간의 분위기와 함께 생활 동선, 수납, 자재의 내구성, 완공 이후의 관리까지 살피는 것이 특징이다.
상담 대상은 아파트 인테리어와 주택 인테리어, 노후 주거공간의 리모델링 등이다. 거실·주방·침실·욕실 등 공간별 요구를 확인하고, 전체 공사 또는 부분 공사의 가능 여부와 범위를 현장 조건에 따라 검토한다. 같은 평형이라도 가족 구성과 생활 습관에 따라 필요한 공간이 달라진다는 점을 계획의 출발점으로 삼는다.
주거공간에서 중요하게 보는 요소는 반복되는 일상의 움직임이다. 현관에서 외투와 가방을 정리하는 과정, 주방에서 식탁으로 음식을 옮기는 경로, 세탁물을 보관하는 위치 등을 함께 살핀다. 재택근무나 자녀 학습처럼 집에서 수행하는 활동도 고려해 가구 배치와 공간의 우선순위를 정한다.
수납은 양과 사용 편의를 함께 검토한다. 자주 꺼내는 물건은 손이 닿기 쉬운 곳에, 계절용품은 별도의 공간에 보관할 수 있도록 사용 빈도를 반영한다. 수납장 문을 열었을 때 통로가 막히는지, 침대와 소파 주변에 이동할 여유가 있는지도 확인한다. 콘센트와 조명 역시 실제 가구·가전의 위치에 맞춰 계획하는 것이 중요하다.
마감재는 색상과 질감뿐 아니라 청소와 유지관리까지 고려한다. 물을 사용하는 주방·욕실과 휴식을 위한 거실·침실은 사용 환경이 다르기 때문이다. 생활 오염을 관리하기 쉬운지, 손상 시 부분 보수가 가능한지 등을 살피고, 실제 채광과 조명 아래에서 공간의 분위기와 어울리는지도 검토한다.
인텔리어는 이러한 생활 요구를 세진디벨롭의 시공 역량과 연결한다. 실내건축공사업 면허와 건축 기술인력을 바탕으로 기존 공간의 상태를 확인하고 공정 및 시공 품질을 관리한다. 노후 주택은 겉으로 보이는 마감과 함께 기존 설비 및 바탕면의 보수 필요성을 살펴 공사 범위와 자재·공법을 검토한다.
견적 단계에서는 포함·제외 항목과 추가 공사 조건, 일정 등을 확인하며, 완공 이후에는 계약과 보증 조건에 따른 사후관리 범위를 안내한다. 서울·경기를 기본 상담권역으로 운영하고, 인천·대전·천안은 공사 규모와 범위, 일정 및 현장 여건에 따라 출장 가능 여부를 검토한다. 상담 시 평면도와 현장 사진, 희망 공사 범위를 전달하면 구체적인 논의에 도움이 된다.
인텔리어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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